산후도우미 정부지원의 소득 기준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지예요. 산모와 배우자 등 가구의 보험료를 더해서 가구원 수별 기준금액과 비교해요. 2026년 3인 가구 직장가입자라면 290,169원 이하가 기본 지원 대상이에요. 150%를 넘으면 시·도가 정한 예외지원을 봐야 해요. 서울과 부산은 150%를 넘는 가정도 지원 대상으로 안내하고, 경기도는 이 지원을 2026년 9월 30일 신청분으로 끝냈어요.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산모 주소지 보건소나 복지로, 정부24에서 해요.
맞벌이라서 넘을 것 같아 신청을 망설이고 계셨죠? 이 기준은 연봉이 아니라 건강보험료로 재고, 맞벌이는 계산법이 따로 있어요.
보건복지부가 2026년 1월 2일 게시한 「2026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안내」는 기본 지원 대상을 두 갈래로 적어요.
- 산모 또는 배우자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이거나 차상위계층인 출산가정
- 산모 및 배우자 등 해당 가구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금액에 해당하는 출산가정
150%를 넘어 예외지원으로 받으면 정부지원금이 줄어요. 단태아 첫째아 표준 10일로 보면 본인부담금이 462천원에서 700천원으로 커져요.
산후도우미 정부지원은 어떤 사업인가요
흔히 산후도우미라고 부르는 서비스의 공식 이름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이에요. 집으로 오는 분은 지침에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라고 불러요. 사업 안내 4쪽을 보면 지금의 소득 기준(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은 2021년 5월부터 적용됐고, 2022년도부터는 지방이양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어요. 예외지원도 자치단체 예산 범위 안에서 시·도가 정해요.
지원은 바우처로 나와요. 서비스 가격에서 정부지원금을 뺀 차액을 이용자가 내는데, 이 차액이 본인부담금이에요. 안내 50쪽은 본인부담금을 이용 전에 제공기관에 미리 내고, 부가가치세는 면제라고 적어요.
신청할 수 있는 가정은 국내에 주민등록(주민등록을 한 재외국민 포함)이나 외국인 등록을 둔 출산가정이에요. 부부가 모두 외국인이면 각자 체류자격이 F-2(거주), F-5(영주), F-6(결혼이민)일 때만 신청할 수 있어요.
소득 기준은 건강보험료로 재요
안내 41쪽의 판정 원칙은 이래요. 수급자나 차상위계층처럼 공식 확인된 자산·소득조사 자료가 있는 신청자는 자격확인 방식으로 봐요. 그런 자료가 없는 신청자는 건강보험료 산정기준표로 판정해요. 가구원 수와 소득을 함께 보는데, 소득은 그 가구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으로 확인해요.
43쪽은 적합 판정의 조건을 한 문장으로 적어요. 신청 가구의 최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가구원 수별 기준금액 이하일 때예요.
가구원 수에 들어가는 사람
| 포함 대상 | 덧붙인 조건 |
|---|
| 출생 신생아 | 태아 포함 |
| 산모 | 없음 |
| 배우자 | 사실혼 포함, 주민등록이나 건강보험이 달라도 포함 |
| 신청가정의 미혼 자녀 | 주민등록이나 건강보험이 달라도 포함, 본인 명의로 따로 직장가입자이거나 세대주인 지역가입자면 제외. 지금 가정 이전의 가족관계에서 낳은 미혼 자녀는 주민등록이나 건강보험이 함께 올라 있을 때만 포함 |
| 직계혈족(부모, 조부모 등) | 산모나 배우자와 주민등록과 건강보험 둘 다 함께 올라 있을 때만 |
해외장기체류로 확인된 가족은 같은 주민등록과 건강보험에 올라 있어도 빼요. 첫 아이를 기다리는 부부라면 산모, 배우자, 태아로 보통 3인 가구가 돼요.
2026년 가구원 수별 건강보험료 기준표
안내 44쪽과 부록 240쪽에 같은 표가 실려 있어요. 금액은 장기요양보험료를 뺀 금액이에요. 급여명세서에서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가 따로 찍혀 있다면 건강보험료 줄만 보면 돼요.
| 가구원 수 | 소득기준 | 직장가입자 | 지역가입자 | 혼합(직장과 지역) |
|---|
| 2인 | 6,299,000원 | 229,357원 | 164,508원 | 232,890원 |
| 3인 | 8,039,000원 | 290,169원 | 240,352원 | 296,127원 |
| 4인 | 9,743,000원 | 360,410원 | 322,443원 | 374,300원 |
| 5인 | 11,336,000원 | 410,439원 | 378,691원 | 432,308원 |
| 6인 | 12,834,000원 | 490,306원 | 473,662원 | 535,512원 |
왼쪽 소득기준 칸은 가구원 수별 150% 금액이에요. 실제로 비교하는 값은 오른쪽 건강보험료 칸이에요. 가구 안에 직장가입자가 둘 이상이면 각각 더하고,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가 섞여 있으면 두 보험료를 더해요.
주요 변경사항 쪽에는 2025년 판정표도 나란히 실려 있어요. 3인 가구 직장가입자가 271,459원으로 적힌 쪽이 2025년 칸이니 헷갈리지 마세요.
어느 달 보험료를 보나
42쪽의 원칙은 신청일 기준 직전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부과액이에요. 담당자가 행복이음 시스템이나 행정정보 공동이용망에서 확인해요.
예외도 적혀 있어요. 부과액이 확인되지 않거나, 최근 6개월 안에 퇴직, 이직, 휴직처럼 신청자 사정으로 보험료가 바뀌어서 최근 보험료만으로 판정하는 게 불합리하다고 볼 때예요. 이때는 납부확인서와 월급명세서로 신청 월 직전 12개월을 평균해요. 해마다 있는 보험료 인상이나 정산은 이 사유에 들어가지 않아요.
맞벌이는 낮은 쪽을 절반으로 줄여 더해요
42쪽에서 맞벌이 부부에게 가장 중요한 한 줄이에요. 맞벌이 부부는 부부 중 낮은 건강보험료를 2분의 1 감경한 뒤 합산해요. 부부가 모두 자영업자 등으로 각자 지역가입자인 경우도 들어가요. 이때는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나 위촉증명서, 계약서와 계약이행확인서처럼 지금 일하고 있다는 서류를 내요.
숫자를 넣어 볼게요. 아래 보험료는 설명을 위해 넣은 예시 숫자예요.
| 항목 | 금액 |
|---|
| 산모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직장가입자) | 130,000원 |
| 배우자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직장가입자) | 200,000원 |
| 그대로 더하면 | 330,000원 |
| 낮은 쪽 절반 감경 뒤 합산 | 65,000원과 200,000원을 더한 265,000원 |
| 3인 가구 직장가입자 기준금액 | 290,169원 |
그대로 더하면 기준금액을 넘지만, 감경을 적용하면 기준금액 아래로 내려와요. 맞벌이라서 넘을 거라고 짐작만 하고 신청을 미루기 전에 이 계산을 먼저 해 보세요.
한 사람이 피부양자라면
42쪽은 부부 가운데 보험료를 내는 사람이 누구인지에 따라 합산 대상을 나눠 적어요.
| 경우 | 합산하는 보험료 |
|---|
| 한 사람이 가입자, 다른 사람이 그 가입자의 피부양자 | 가입자 한 사람의 보험료 |
| 한 사람이 가입자, 다른 사람이 제3자의 피부양자 | 가입자 보험료와 그 제3자의 보험료 |
| 부부가 함께 제3자 한 사람의 피부양자 | 그 제3자의 보험료 |
| 부부가 각각 다른 가입자의 피부양자 | 그 두 가입자의 보험료 합산 |
휴직 중이라면
| 경우 | 산정 방식 |
|---|
| 1개월(30일) 이상 유급휴직 | 급여명세서의 최근월 급여액에 건강보험료 본인부담률 3.545%를 곱한 금액 |
| 1개월(30일) 이상 무급휴직 | 휴직기간 동안 소득 0원으로 처리 |
| 1개월(30일) 미만 휴직 | 휴직 직전 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부과액 |
유급휴직 계산에 쓰는 보수월액에서 빠지는 항목도 적혀 있어요. 퇴직금, 현상금, 번역료와 원고료, 그리고 육아휴직수당 등 소득세법에 따른 비과세 근로소득이에요.
출산휴가는 따로 봐요. 144쪽 질의응답은 출산휴가를 휴직이 아니라 재직 상태로 보고, 일반적인 건강보험료 산출방법을 똑같이 적용한다고 답해요.
150%를 넘으면 예외지원 11개 유형을 보세요
33쪽은 기본지원 대상 소득 기준을 넘더라도 예산(보전금과 지방비) 범위 안에서 광역 시·도지사가 별도 소득기준을 정해 승인한 출산 가정이나 산모를 예외지원 대상으로 적어요. 가능한 유형은 11가지예요.
| 번호 | 예외지원 가능 해당자 |
|---|
| 1 | 희귀질환·중증난치질환 산모 |
| 2 | 장애인 산모 또는 장애 신생아 |
| 3 | 쌍생아 이상 출산 가정 |
| 4 | 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 |
| 5 | 새터민 산모 |
| 6 | 결혼이민 산모 |
| 7 | 미혼모 산모(사실혼이거나 혼인신고만 안 한 상태는 제외) |
| 8 |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 |
| 9 | 분만 취약지 산모 |
| 10 | 미숙아 출산 가정 |
| 11 | 기준중위소득 150% 초과 출산가정 |
마지막 11번이 눈여겨볼 칸이에요. 특별한 사유가 없어도 150%를 넘는 출산가정 자체가 유형으로 올라 있어요. 다만 이 목록은 시·도가 예외지원 대상으로 고를 수 있는 유형이에요. 우리 시·도가 어느 유형을 골랐는지, 소득선을 어디까지 두었는지는 시·도마다 정해요.
지침이 든 시·도 예시는 가상의 도예요
34쪽에는 광역 시·도가 기준을 어떻게 정하는지 보여 주는 예시가 있어요. 이름이 ○○○도로 적힌 가상의 예시예요.
| 유형 | ○○○도 예시 |
|---|
| 1, 2, 5, 6, 7번 | 소득과 관계없이 예외지원 |
| 3, 4, 9번 | 기준중위소득 180%까지 예외지원 |
| 11번 기타 출산가정 | 기준중위소득 180%까지 예외지원 |
180%라는 숫자를 우리 지역 기준으로 읽으면 안 돼요. 같은 쪽에 원칙도 적혀 있어요. 같은 광역 시·도 안에서는 가급적 같은 예외 대상과 소득기준을 적용해요. 시·도가 11개 유형 밖의 유형을 더하거나, 시·군·구가 시·도 범위를 넘어 넓히거나, 본인부담금 일부를 더 지원하려면 그 비용은 전액 그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부담해요. 그래서 같은 시·도 안에서도 시·군·구에 따라 더 받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요.
우리 시·도 소득선이 160%나 180%라면
부록 240쪽과 241쪽 건강보험료 산정기준표에는 150% 표 말고도 160%와 180% 표가 함께 실려 있어요. 3인과 4인 가구만 옮길게요.
| 가구원 수 | 비율 | 직장가입자 | 지역가입자 | 혼합 |
|---|
| 3인 | 150% | 290,169원 | 240,352원 | 296,127원 |
| 3인 | 160% | 309,777원 | 264,935원 | 318,043원 |
| 3인 | 180% | 348,913원 | 308,246원 | 360,410원 |
| 4인 | 150% | 360,410원 | 322,443원 | 374,300원 |
| 4인 | 160% | 374,300원 | 338,641원 | 390,974원 |
| 4인 | 180% | 432,308원 | 404,529원 | 457,613원 |
보건소에서 우리 시·도 예외지원 소득선이 몇 퍼센트라고 알려 주면, 이 표에서 해당 줄을 찾아 우리 보험료와 비교해 보면 돼요. 부록에 실린 비율은 이 세 가지뿐이에요.
서울·경기·부산·인천 연수구는 150%를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2026년 10월 6일에 시·도와 보건소 누리집을 열어 150% 초과 가정 안내를 옮겼어요.
| 지역 | 150%를 넘는 가정 안내 |
|---|
| 서울 | 예외지원 대상에 「중위소득 150 초과 출산가정」이 있어요. 둘째아 이상, 쌍생아 이상,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장애인 산모와 장애 신생아, 새터민, 결혼이민, 미혼모 산모도 같은 목록에 있어요. |
| 부산 | 기본지원 대상을 「소득무관 모든 출산가정」으로 적어요. 150%를 넘는 첫째아 가정은 부산시 자체사업이라 단축형과 표준형(5일에서 10일)만 고를 수 있고, 신청일에 부산에 주민등록이 있어야 해요. |
| 경기 | 150%를 넘는 가정을 지원하던 경기도 추가형은 2026년 9월 30일 신청분까지만 지원하고 끝났어요. 도청 안내는 150% 초과 지원이 시·군마다 다르니 보건소에 물으라고 적어요. |
| 인천 연수구 | 보건소가 안내하는 예외지원 대상(희귀질환, 장애, 쌍생아 이상, 새터민, 결혼이민, 미혼모, 둘째아 이상, 이른둥이)에서 빠진 150% 초과 첫째아 가정을 연수구가 따로 최대 10일까지 일부 지원해요. 산모의 주민등록상 연수구 거주가 3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예산이 떨어지면 일찍 끝날 수 있어요. |
경기도에서는 안양시, 고양시, 하남시 보건소가 추가형 종료를 공지했어요. 하남시 보건소는 출생일과 상관없이 10월 1일 이후 신청자부터 150% 초과 가정은 지원이 안 된다고 적었어요. 출산을 앞둔 경기도 가정이라면 우리 시·군이 자체 예산으로 따로 지원하는지 보건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연수구처럼 시·도 범위를 넘어 시·군·구가 더 지원하는 경우가 지침이 말한 지방자치단체 자체 예산 지원이에요. 같은 시·도 안에서도 사는 구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어요.
넘으면 본인부담금이 얼마나 달라지나
43쪽은 150% 판정기준을 넘는 예외지원을 라형으로 입력한다고 적어요. 150% 이하 일반 가정은 통합형,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가형이에요. 51쪽 지원금 표와 부록 242쪽 표로 단태아 첫째아를 옮길게요. 단위는 천원이에요.
| 구분 | 단축 5일 | 표준 10일 | 연장 15일 |
|---|
| 서비스 가격 | 732 | 1,464 | 2,196 |
| 가형(자격확인) 정부지원금 | 659 | 1,165 | 1,525 |
| 가형 본인부담금 | 73 | 299 | 671 |
| 통합형(150% 이하) 정부지원금 | 569 | 1,002 | 1,303 |
| 통합형 본인부담금 | 163 | 462 | 893 |
| 라형(150% 초과 예외지원) 정부지원금 | 456 | 764 | 1,035 |
| 라형 본인부담금 | 276 | 700 | 1,161 |
단태아 둘째아부터는 기간이 단축 10일, 표준 15일, 연장 20일로 길어져요. 150% 이하와 예외지원의 본인부담금 차이를 나란히 놓아 볼게요.
| 출산 순위와 기간(단태아) | 서비스 가격 | 150% 이하 본인부담금 | 150% 초과 예외지원 본인부담금 | 차이 |
|---|
| 첫째아 표준 10일 | 1,464 | 462 | 700 | 238 |
| 둘째아 단축 10일 | 1,464 | 299 | 521 | 222 |
| 둘째아 표준 15일 | 2,196 | 671 | 1,003 | 332 |
| 셋째아 이상 단축 10일 | 1,464 | 269 | 491 | 222 |
| 셋째아 이상 표준 15일 | 2,196 | 648 | 960 | 312 |
예외지원으로 들어가도 정부지원금은 나와요. 첫째아 표준 10일이라면 가격 1,464천원 가운데 764천원이 지원되고 700천원을 내요. 150% 이하 가정보다 238천원을 더 내는 셈이에요.
표의 가격은 기준가격 상품이에요
49쪽 기준가격은 단태아 일반 표준 기준 1일 146,400원이에요. 주요 변경사항 쪽을 보면 2025년 142,400원에서 올랐어요. 제공기관은 기준가격의 5% 범위 안에서 가격을 더 받는 자율 상품을 운영할 수 있고, 50쪽 예시 금액은 1일 153,720원이에요. 기준가격 상품은 반드시 운영해야 한다고 적혀 있어요.
본인부담금은 서비스 가격에서 정부지원금을 뺀 차액이에요. 정부지원금 표에는 가격 상품별 칸이 따로 없어요. 계약할 때 기준가격 상품인지 자율 가격 상품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신청 기간과 신청하는 곳
| 항목 | 사업 안내 |
|---|
| 신청 기한 |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
|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 | 확인일로부터 30일 이내 |
| 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입원 |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30일 이내 |
| 신청 장소 | 산모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시·군·구(보건소), 온라인은 복지로와 정부24 |
| 결과 통지 | 신청 접수일로부터 3일 이내(주말, 공휴일 제외) |
| 바우처 유효기간 | 출산일로부터 90일 이내(미숙아·선천성 이상아 입원은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90일,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은 확인일로부터 60일, 삼태아 이상 연장형은 100일) |
신청 기한은 화면마다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2026년 10월 6일에 열어 보니 복지로 서비스 안내는 지침과 같은 60일이었고, 정부24 서비스 안내는 아직 출산일로부터 30일로 적혀 있었어요. 기준은 지침의 60일이지만, 출산 뒤 30일 안에 내면 어느 쪽으로 봐도 늦지 않아요.
보건지소나 읍·면·동 주민센터에 내도 서류는 관할 보건소로 넘어가요. 사업 안내는 신청권자로 산모 본인, 친족, 법정대리인, 담당공무원(직권신청)을 적어요.
판정이 맞지 않다고 생각되면
44쪽과 45쪽에 이의신청 절차가 있어요. 선정 결과를 통보받은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이의신청서를 관할 보건소에 내요. 법정기한은 60일이지만 바우처 유효기간이 출산일로부터 90일이라 기간을 줄여 안내한다고 적었어요. 보건소는 접수일로부터 5일 이내에 결과와 사유를 서면으로 알려요.
141쪽 질의응답에는 재판정도 있어요. 신청기한 안이라면 본인 의사로 기존 자격판정을 취소하고 다시 신청할 수 있고, 그때는 재신청 시점의 가구원 수와 소득으로 판정해요. 다만 제공기관과 계약하고 전자바우처시스템에 등록돼 바우처가 생성된 뒤에는 재판정이 안 돼요.
신청 전에 이 순서로 확인해 보세요
- 가구원 수를 세요. 태아도 한 명으로 들어가요. 첫 아이라면 보통 3인이에요.
- 직전 달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을 확인하세요. 장기요양보험료는 빼요. 맞벌이라면 낮은 쪽을 절반으로 줄여 더해요.
- 150% 기준표와 비교하세요. 최근 6개월 안에 퇴직, 이직, 휴직이 있었다면 12개월 평균 산정이 적용되는지 보건소에 물어보세요.
- 넘는다면 우리 지역 예외지원을 확인하세요. 서울, 부산, 경기, 인천 연수구는 위 표를 보고, 다른 지역은 보건소에 11번 유형(150% 초과 출산가정)을 두었는지와 소득선이 몇 퍼센트인지를 물어보세요.
- 제공기관과 계약할 때 가격 상품을 확인하세요. 표의 본인부담금은 기준가격 상품 기준이에요.
산후조리원과 비교하고 있다면 산후조리원 비용 전국 472곳 지역별 비교와 산후조리원 고르기 전에 확인할 의무를 함께 보세요. 출산 전후로 받는 다른 지원금은 2026년 출산·육아 정부 지원금 총정리에 모아 두었어요.
확인하지 못한 것
다른 시·도의 예외지원 기준은 열지 않았어요. 서울, 부산, 경기, 인천 연수구 말고 다른 지역이 11개 유형 가운데 무엇을 골랐는지, 소득선을 160%나 180% 또는 다른 값으로 두었는지는 이 글에 없어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자체 예산으로 150% 초과 가정을 계속 지원하는 곳이 있는지도 모두 확인하지는 못했어요.
서울의 150% 초과 지원 조건은 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안내에 소득 상한이나 기간 제한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았어요. 실제 판정은 자치구 보건소에 확인해 주세요.
자율 가격 상품의 정부지원금은 문서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았어요. 지원금 표에 가격 상품별 칸이 없어서, 자율 가격 상품을 고를 때의 정확한 본인부담금은 제공기관과 보건소에 확인해 주세요.
중간 개정본은 없었어요. 2026년 10월 6일에 보건복지부 훈령·예규·고시·지침 게시판에서 제목에 산모가 들어간 글을 다시 찾아보니, 2026년 안내는 1월 2일 게시본 하나였어요. 같은 날 보도자료 게시판에서도 2026년에 이 사업의 기준을 바꿨다는 자료는 찾지 못했어요.
출처
- 보건복지부, 2026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안내 — 훈령·예규·고시·지침 게시판, 2026년 1월 2일 게시, 담당 출산정책과.
- 보건복지부, 2026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안내(최종) PDF — 430쪽. 4쪽 주요경과, 33·34쪽 지원 대상과 예외지원, 35·36·37쪽 신청과 소득 증빙, 41·42·43·44쪽 자격 판정과 건강보험료 산출과 150% 판정기준, 44·45쪽 이의신청, 49·50·51·52쪽 가격과 본인부담금과 유효기간, 141·142·144쪽 질의응답, 240·241·242쪽 부록 참고 1과 참고 2를 확인했어요.
- 복지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 기준연도 2026, 신청 기한과 신청 자격.
- 정부24,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 최종수정일 2026년 5월 13일, 신청 기한 표기.
- 서울특별시 임신·출산 정보센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사업 — 선정 기준과 예외지원 대상.
- 부산광역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 2026년 8월 18일 업데이트, 기본지원 대상과 부산시 자체사업.
- 경기도청,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 지원 대상과 150% 초과 안내.
- 안양시 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고양시 보건소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 하남시 보건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 경기도 추가형 종료 공지.
- 인천 연수구 보건소, 신청안내 — 인천 예외지원 대상과 연수구 예외지원.
이 글은 2026년 9월 28일에 보건복지부 게시물과 PDF를 받아 정리했고, 2026년 10월 6일에 같은 PDF와 복지로, 정부24, 위 시·도와 보건소 안내를 다시 열어 확인했어요. 지침과 지역 기준은 해마다, 때로는 해 중간에도 바뀌고, 실제 자격은 보건소 판정에 따라 정해져요. 신청 전에 산모 주소지 보건소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