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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gnancy2026-09-19수정일 2026-10-05 5 min read

산후조리원 비용 2주 일반실 공개 요금 중위 339만원, 전국 472곳 지역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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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9수정일 2026-10-05⏱️ 5 min read운영 방식편집·출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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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원을 알아보면 금액부터 막혀요. 후기마다 숫자가 달라서 얼마가 보통인지 감이 안 잡히죠.

공개 자료로 먼저 답하면 이래요. 2주(14일) 일반실 공개 요금의 전국 중위는 339만원이에요. 아이사랑(임신육아종합포털)에 올라온 「전국 산후조리원 현황(2025.12월 기준)」 파일에서 일반실 금액이 적힌 460곳으로 계산했어요.

궁금한 것2025년 12월 말 기준
2주 일반실 공개 요금 전국 중위339만원
가장 많은 금액대300만원대, 181곳
서울 중위 / 전남 중위430만원 / 168만원
지자체 운영 공공 산후조리원25곳, 중위 180만원
특실같은 시설 일반실의 1.19배(중위)

이 금액은 시설마다 같은 등급 안에서 가장 높은 2주 요금이에요. 같은 등급에 더 낮은 방이 있을 수 있으니 기준선으로 쓰시면 돼요. 결제는 첫만남이용권으로도 할 수 있어요. 아래에 따로 정리했어요.

산후조리원 비용 자료는 어디서 나왔나

아이사랑 「산후조리원 현황」 게시판에 인구보건복지협회가 2026년 3월 17일 올린 엑셀 파일이에요. 시도, 시군구, 운영주체, 시설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일반실과 특실 금액이 들어 있어요.

항목내용
기준일2025년 12월 31일
전체472곳(휴업·폐업 제외)
일반실 금액이 적힌 곳460곳
특실 금액이 적힌 곳358곳
금액 기준이용기간 14일, 같은 등급 안 가장 높은 금액
단위만원

게시글에는 「누락, 금액 변동 등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해당 기관에 확인 후 이용」하라는 안내가 붙어 있어요. 그래서 이 표는 개별 시설 금액을 확정하는 용도가 아니라 폭을 보는 용도예요.

실제로 낸 돈은 다른 조사에 있어요. 보건복지부 「2024년 산후조리 실태조사」는 2023년에 출산한 산모 3,221명에게 온라인으로 물었어요. 산후조리원 이용률은 85.5퍼센트였고, 산후조리원에서 지낸 기간은 평균 12.6일이었어요. 산후조리원에 쓴 돈은 평균 286.5만원이었어요. 같은 시기인 2023년 말 공개 요금은 평균 328.3만원, 중위 300만원이었어요. 다만 공개 요금은 14일·같은 등급 최고 금액 기준이고 조사에서 실제로 머문 기간은 평균 12.6일이라, 두 숫자를 바로 견주기는 어려워요.

2주 일반실 금액, 전국 분포

구분값
중위339만원
평균372.8만원
최소100만원
최대1,700만원

평균이 중위보다 34만원 가까이 높아요. 중위보다 비싼 쪽이 더 멀리 퍼져 있어서예요.

1,000만원 이상인 곳도 7곳 있어요. 서울 강남구 5곳, 서울 용산구 1곳, 경기 성남시 분당구 1곳이에요. 다만 이 7곳을 빼고 계산해도 평균은 357.6만원으로 여전히 중위보다 높아요. 평균을 끌어올린 건 이 7곳만이 아니라 500만원 이상인 59곳 전체예요. 59곳을 빼면 평균 323.9만원, 중위 320만원으로 거의 같아져요.

구간시설 수
100만원대38곳
200만원대98곳
300만원대181곳
400만원대84곳
500만원대28곳
600만원대13곳
700만원대5곳
800만원 이상13곳

가장 많은 구간은 300만원대 181곳이에요. 200만원대부터 400만원대까지 합치면 363곳으로 460곳 중 79퍼센트예요. 그래서 내 지역 금액을 볼 때는 평균보다 중위를 기준선으로 잡는 편이 정확해요.

지역별 산후조리원 비용

시도별 일반실 금액이에요. 단위는 만원이에요.

시도시설 수중위최소최대
서울1164302091,700
세종8410340450
제주6390154549
경기1513501681,050
울산7348189400
인천22340270570
광주7338192700
대전9326304500
부산19320200480
대구21290220480
경남26290160430
충북9270174350
충남14267.5182380
강원21260100392
경북14235140350
전북10220169592
전남12168154252

중위·최소·최대는 일반실 금액이 적힌 곳으로 계산했어요. 서울은 116곳 중 112곳, 경기는 151곳 중 146곳, 충남은 14곳 중 12곳, 전남은 12곳 중 11곳이 여기에 해당해요.

서울 430만원과 전남 168만원이 2.6배 차이예요.

서울은 안쪽 편차도 커요. 평균이 505.5만원으로 중위보다 75만원 넘게 높고, 700만원 이상인 곳이 112곳 중 16곳이에요.

시설 수가 적은 지역은 조심해서 읽어야 해요. 제주 6곳, 광주와 울산 각 7곳, 세종 8곳은 한두 곳만 바뀌어도 중위가 크게 움직여요.

시군구로 내려가면 차이가 더 커요

파일의 시군구 칸은 152개예요. 성남시 분당구, 고양시 덕양구처럼 일반구가 있는 시는 구 단위로 적힌 곳이 있어요. 일반실 금액이 5곳 이상 적힌 시군구 34곳 가운데 중위가 높은 다섯 곳과 낮은 다섯 곳이에요.

시군구시설 수일반실 중위
서울 강남구18790만원
경기 파주시5480만원
경기 김포시5470만원
서울 강서구11460만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14451만원
대구 달서구5300만원
경기 화성시13300만원
강원 원주시5300만원
경기 안양시 동안구6295만원
경북 구미시5270만원

강남구 790만원과 구미시 270만원은 2.9배예요. 시도 단위로 본 2.6배보다 커요.

서울만 구별로 보면 이래요. 일반실 금액이 4곳 이상 적힌 구만 골랐어요. 강남구 790만원, 서초구 475만원, 강서구 460만원, 송파구 450만원, 동대문구 435만원, 영등포구 410만원, 양천구 375만원, 노원구 370만원, 강동구 365만원, 구로구 340만원, 은평구 335만원이에요.

같은 서울 안에서 강남구와 은평구가 2.4배예요. 그래서 기준선은 시도가 아니라 사는 시군구 단위로 잡는 편이 실제에 가까워요.

2023년 말과 비교하면

보건복지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올린 2023년 12월 31일 기준 파일(456곳)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졌어요. 14일 기준, 같은 등급 안 가장 높은 금액, 휴업·폐업 제외예요. 두 파일을 같은 방법으로 계산해 나란히 놓았어요.

구분2023년 말2025년 말
시설 수456곳472곳
전국 일반실 중위300만원339만원
서울 일반실 중위370만원430만원
전남 일반실 중위172만원168만원
지자체 운영20곳, 중위 173.5만원25곳, 중위 180만원
특실 배수 중위1.2배1.19배

전국 중위는 2년 사이 39만원, 13퍼센트 높아졌어요. 서울은 60만원 높아졌고 전남은 거의 그대로예요. 서울과 전남의 격차도 2.15배에서 2.6배로 벌어졌어요.

다만 두 시점의 시설 목록은 같지 않아요. 새로 생기거나 문을 닫은 곳이 섞여 있어서, 같은 시설의 요금이 그만큼 올랐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돼요.

공공 산후조리원 비용과 우선 이용 대상

운영주체시설 수일반실 중위평균
민간447348만원384.1만원
지자체25180만원176.8만원

민간은 일반실 금액이 적힌 435곳으로 계산했어요. 지자체 운영 시설의 중위는 민간의 52퍼센트예요. 다만 전국 25곳뿐이라 사는 곳 가까이에 있는지가 먼저예요. 아래 금액 단위는 만원이에요.

시도곳 수위치와 일반실 금액
강원7속초 182, 삼척·영월·화천·양구·양양 각 180, 철원 179
전남5강진·나주·순천·해남 각 154, 완도 160
경북3김천 168, 상주 180, 울진 182
서울2송파구 209, 서대문구 250
경기2포천·여주 각 168
충남2홍성·논산 각 182
울산1북구 189
충북1제천 190
경남1밀양 160
제주1서귀포 154

강원·전남·경기·충남은 같은 시도 안 지자체 시설 금액이 거의 같아요. 강원 일곱 곳이 179만원에서 182만원 사이, 전남 다섯 곳이 154만원에서 160만원 사이이고, 경기 두 곳은 모두 168만원이에요. 서울 두 곳은 209만원과 250만원으로 41만원 차이가 나지만, 둘 다 서울 전체 중위 430만원보다 훨씬 낮아요.

공공 산후조리원은 모자보건법 제15조의17에 근거해요. 시·도지사나 시장·군수·구청장이 설치·운영할 수 있어요. 모자보건법 시행령 별표 2의2는 이용자에게 이용요금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아래에 해당하는 사람은 우선 이용하게 하거나 산후조리도우미 이용 지원 범위 안에서 이용요금 전부나 일부를 감면할 수 있다고 정해요.

  •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 한부모가족의 산모, 다문화가족의 산모
  • 장애인 또는 그 배우자
  • 다태아나 셋째 자녀 이상을 출산한 산모
  •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와 그 유족·가족
  • 북한이탈주민 보호대상자와 그 배우자, 희귀난치성질환을 앓는 산모

「할 수 있다」는 규정이라 실제 감면 폭과 거주 요건, 신청 방법은 지자체마다 달라요. 해당 시군구 공공 산후조리원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특실은 일반실보다 얼마나 비싸요

일반실과 특실 금액이 모두 적힌 347곳으로 계산했어요.

구분값
차액 중위70만원
차액 평균153.9만원
배수 중위1.19배
차액 최대3,440만원
특실이 더 싼 곳2곳

특실을 고민할 때 기준선은 일반실 금액에 20퍼센트 안팎을 더한 값이에요. 평균 차액 153.9만원은 기준으로 쓰기 어려워요. 차액이 300만원 이상인 곳이 33곳(가장 큰 곳 3,440만원)인데, 이 33곳을 빼면 평균 차액이 79.7만원으로 내려가요.

특실 칸이 비어 있거나 「-」로 적힌 곳은 114곳으로 전체의 24퍼센트예요. 특실이 없는 곳일 수도 있고 누락일 수도 있어서 파일만으로는 가릴 수 없어요. 일반실만 적힌 113곳의 일반실 중위는 300만원이고, 특실도 적힌 347곳의 일반실 중위는 350만원이에요. 특실을 갖춘 곳은 일반실도 조금 더 비싼 편이에요.

반대로 일반실 칸이 비고 특실만 적힌 곳도 11곳 있어요. 서울 3곳, 경기 5곳, 충남 2곳, 전남 1곳이고 금액은 294만원에서 590만원까지예요. 이런 곳은 어떤 방 기준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상담 전에 요금표에서 볼 것

금액을 비교하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규정이 있어요. 모자보건법 제15조의16은 산후조리원이 서비스 내용과 요금체계, 중도해약 때의 환불기준을 시설과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게시하도록 정해요. 같은 법 시행규칙 제19조는 방법까지 적어 두었어요.

  • 요금체계를 기본 요금과 부가서비스 요금으로 나누고 단위당 이용요금을 표시해요.
  • 홈페이지가 있으면 첫 화면이나 첫 화면과 연결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야 해요.
  • 접수창구나 안내실처럼 이용자가 확인할 수 있는 곳에 게시하거나 책자로 비치해요.

그러니 상담 전에 홈페이지 요금표부터 열어 보세요. 2주 기본 요금을 이 글의 지역 중위와 비교하고, 부가서비스는 따로 더해 보면 돼요. 예약금을 내기 전에는 중도해약 환불기준도 함께 읽어 두세요.

예약금과 관련해 개정이 추진 중인 규정도 있어요. 보건복지부는 2026년 6월 8일 「모자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를 알렸어요. 산후조리원이 폐업·휴업하려면 30일 전에 지자체에 신고하고, 이용 중이거나 이용 예정인 임산부에게도 30일 전에 알리게 하는 내용이에요. 의견 제출은 7월 20일까지였어요. 10월 5일 법제처에서 확인한 현행 시행규칙(2026년 3월 4일 시행)에는 이 30일 규정이 아직 없어요.

금액과 상관없이 모든 산후조리원이 지켜야 하는 준수사항도 있어요. 모자보건법 제15조의4가 건강기록부 작성, 감염 예방 조치, 감염이나 사고 때의 의료기관 이송과 보건소 보고를 정해 두었어요. 비싼 곳에만 있는 서비스가 아니라 모든 곳의 최소선이에요. 그래서 상담 때는 이 항목이 있는지보다 기본 요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요금표로 확인하는 편이 쓸모 있어요. 건강기록부, 감염 예방, 이송 의무는 산후조리원 고르기에 조문과 함께 정리해 두었어요.

첫만남이용권으로 산후조리원 비용 내기

출생아동에게 주는 첫만남이용권으로 산후조리원 비용을 낼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2026 첫만남이용권 사업안내」 Q&A가 산후조리원 비용에 쓸 수 있다고 답해요.

구분내용
금액첫째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
사용 기한출생일부터 2년
근거아동수당법 시행령 제10조의3

조심할 점이 하나 있어요. 사업안내는 이용권 지급일 이전에 다른 방법으로 결제한 건을 나중에 취소하고 첫만남이용권으로 다시 결제할 수 없다고 적어요. 조리원 잔금을 이용권으로 내려면 포인트가 생긴 것을 확인한 뒤 결제하세요.

사용처 전체와 제외 업종은 첫만남이용권 사용처 쪽에 있어요. 산후조리원 대신 집에서 산후조리 도우미를 쓰는 방법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쪽을 보세요.

내 지역 산후조리원 비용 가늠하는 순서

  1. 사는 시군구의 중위를 기준선으로 잡아요. 위 시군구 표나 시도 표에서 찾으면 돼요.
  2. 후보 시설 요금표를 열어요. 홈페이지 첫 화면이나 연결 화면에 있어야 하고, 기본 요금과 부가서비스 요금이 나뉘어 있어야 해요.
  3. 2주 기본 요금을 기준선과 비교해요. 이 글의 금액은 같은 등급 안 가장 높은 2주 요금이에요.
  4. 가까운 공공 산후조리원과 우선 이용 대상인지 확인해요. 전국 25곳뿐이지만 중위가 민간의 절반 남짓이에요.

전수로 세어 보면 이렇게 정리돼요. 중위로 보면 같은 시설 특실은 일반실의 1.19배이고, 일반실 금액이 5곳 이상 적힌 34개 시군구에서 두 곳씩 골라 중위를 견줘도 차이는 보통 1.2배 안팎이에요. 위치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건 강남구와 구미시의 2.9배처럼 양 끝을 비교할 때예요. 가장 일정하게 갈리는 것은 운영주체예요. 지자체 운영 시설의 중위는 민간의 52퍼센트이고, 공공 산후조리원이 있는 10개 시도 모두에서 그 시도 민간 중위보다 낮아요.

인력 배치 기준처럼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항목은 산후조리원 간호사 수 산정식 쪽을, 출산과 함께 신청하는 정부 지원은 2026년 부모 지원 제도 정리 쪽을 보시면 돼요.

이 글의 수치는 2026년 10월 5일에 아이사랑 게시판의 2025년 12월 말 기준 파일과 공공데이터포털의 2023년 말 기준 파일을 받아 계산한 값이에요. 금액 칸이 비었거나 「-」로 적힌 곳은 계산에서 뺐어요. 특정 시설을 권하거나 평가하려는 글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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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안내: 이 글은 일반적인 육아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전문 의료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건강이나 발달에 대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베이비토닥은 한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이고, 글 초안은 AI 도구로 작성합니다. 2026년 8월부터 쓰거나 다시 쓴 글은 공개 전에 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AAP 등 기관 원문과 대조합니다. 운영자는 의료 전문가가 아닙니다. 편집·출처 정책 · 운영 방식

❓ 자주 묻는 질문 (FAQ)

산후조리원 비용은 보통 얼마예요?

2주(14일) 일반실 공개 요금으로 보면 전국 중위는 339만원이에요. 아이사랑에 올라온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국 산후조리원 현황에서 일반실 금액이 적힌 460곳으로 계산한 값이고, 시설마다 같은 등급 안 가장 높은 금액이에요. 평균은 372.8만원으로 더 높아요. 중위보다 비싼 쪽이 더 멀리 퍼져 있어서인데, 1,000만원 이상인 7곳을 빼고 계산해도 평균은 357.6만원이에요. 가장 많은 구간은 300만원대로 181곳이고, 200만원대부터 400만원대까지가 79퍼센트예요. 산모들이 실제로 쓴 돈을 물은 보건복지부 2024년 산후조리 실태조사에서는 산후조리원 비용이 평균 286.5만원이었어요. 이 조사는 2023년에 출산한 산모 3,221명이 대상이에요.

이 금액은 어떤 기준으로 적힌 거예요?

파일 머리에 이용기간 14일 기준으로, 같은 등급 안에서 가장 높은 금액을 적었다고 쓰여 있어요. 휴업과 폐업한 곳은 빠져 있고 단위는 만원이에요. 그래서 같은 등급에서 더 낮은 방이 있을 수 있어요. 게시글에는 누락이나 금액 변동 같은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해당 기관에 확인하라는 안내도 붙어 있어요. 이 표는 기준선으로 쓰고, 실제 금액은 후보 시설의 요금표로 확인하세요.

지역에 따라 얼마나 달라요?

시도별 일반실 중위는 서울 430만원, 전남 168만원으로 2.6배 차이예요. 세종 410만원, 제주 390만원, 경기 350만원이 높은 쪽이고 전북 220만원, 경북 235만원이 낮은 쪽이에요. 시군구로 내려가면 더 벌어져요. 일반실 금액이 5곳 이상 적힌 34개 시군구 가운데 서울 강남구가 790만원, 경북 구미시가 270만원으로 2.9배예요. 제주 6곳처럼 시설이 적은 지역은 한두 곳만 바뀌어도 중위가 크게 움직이니 참고용으로 보세요.

공공 산후조리원은 얼마나 저렴해요?

지자체가 운영하는 25곳의 일반실 중위는 180만원이에요. 민간 중위 348만원의 52퍼센트예요. 강원 7곳, 전남 5곳, 경북 3곳, 서울·경기·충남 각 2곳, 울산·충북·경남·제주 각 1곳이 있어요. 모자보건법 시행령 별표 2의2는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과 다문화가족의 산모, 장애인, 다태아나 셋째 이상을 출산한 산모 등을 우선 이용하게 하거나 이용요금을 감면할 수 있다고 정해요. 실제 조건과 감면 폭은 해당 지자체 안내로 확인하셔야 해요.

특실은 얼마나 더 비싸요?

일반실과 특실 금액이 모두 적힌 347곳으로 계산하면 차액 중위가 70만원, 배수 중위가 1.19배예요. 특실은 같은 시설 일반실보다 20퍼센트 안팎 비싼 것이 보통이라는 뜻이에요. 평균 차액은 153.9만원인데, 차액이 300만원 이상인 33곳(최대 3,440만원)이 끌어올린 값이에요. 특실 칸이 비어 있는 곳은 114곳으로 전체의 24퍼센트예요.

2년 전보다 얼마나 올랐어요?

보건복지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올린 2023년 12월 31일 기준 파일 456곳도 같은 방식(14일 기준, 같은 등급 안 가장 높은 금액)으로 만들어졌어요. 그 파일의 전국 일반실 중위는 300만원이었고 2025년 말 파일은 339만원이에요. 2년 사이 39만원, 13퍼센트 높아졌어요. 서울은 370만원에서 430만원이 됐고 전남은 172만원에서 168만원으로 거의 그대로예요. 두 시점의 시설 목록이 달라서 같은 곳의 요금이 그만큼 올랐다는 뜻은 아니에요.

첫만남이용권으로 산후조리원 비용을 낼 수 있어요?

낼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2026 첫만남이용권 사업안내 Q&A가 산후조리원 비용에 쓸 수 있다고 답해요. 금액은 첫째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이고 출생일부터 2년 안에 써야 해요. 다만 이용권 지급일 이전에 다른 방법으로 결제한 건은 나중에 취소하고 이용권으로 다시 결제할 수 없어요. 잔금을 이용권으로 내려면 포인트가 생긴 것을 확인한 뒤 결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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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출산전후휴가 급여 상한액 660만원은 법령이 아니라 고시에 적혀 있고 올해 12월 31일까지만 유효해요

출산전후휴가 급여 상한액을 찾으면 660만원이 먼저 나오는데, 이 숫자는 고용보험법에도 시행령에도 없어요. 법은 상한액을 정할 수 있다고만 적고, 시행령은 매년 고용노동부장관이 고시하는 금액이라고 넘겨요. 실제 숫자는 2026년 9월 18일부터 시행된 고용노동부고시 제2026-67호에 있고 그 고시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라는 유효기간이 붙어 있어요. 90일 660만원, 미숙아 100일 7,333,330원, 다태아 120일 880만원, 배우자 출산전후휴가(옛 배우자 출산휴가) 20일 1,684,210원, 난임치료휴가 최초 2일 168,420원, 배우자 유산ㆍ사산휴가 최초 3일 252,630원을 한 장에 모아 대조했어요. 나눠 보면 출산전후휴가 계열은 하루 약 73,333원이고 배우자와 난임 계열은 약 84,210원으로 일액이 두 갈래예요. 2026년 금액을 처음 정한 1월 1일 시행 고시(제2025-124호)가 상한액을 올린 이유, 곧 최저임금에 연동된 하한액이 상한액을 넘어서게 되는 역전 문제를 적은 개정 이유 원문도 그대로 옮겼어요. 국가법령정보센터 공개 API로 고시와 시행령과 법 원문을 직접 받아 확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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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유아 킥보드 몇 살부터 탈까, 사용연령 표시와 핸드브레이크·헬멧 확인

유아 킥보드는 국내 안전기준에 시작 나이가 없어 제품의 사용연령 표시로 판단해요. 현행 기준은 베어링 바퀴 킥보드 중 만 8세 미만용에 핸드브레이크를 요구하고, 없는 제품에는 「만8세 이상만 사용하시오」를 표시하게 해요. 이를 체중 기준으로 바꾸는 개정안이 2026년 7월 행정예고됐어요. 도로에서는 보호자가 안전모를 씌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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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아기 안전문 설치, 압축식·타공식은 어디에 달고 언제까지 둘까

아기 안전문을 계단 위에 달 때는 벽에 나사로 박는 타공식이 원칙이고, 자기 집이 아니라 구멍을 낼 수 없다면 안전테스트를 통과한 흡착식(압축식)을 쓰라고 한국소비자원은 안내해요. 미국 2020년 기준은 안전문을 6개월에서 24개월 아이용으로 보고, 아이가 넘거나 밀어 빼낼 수 있으면 쓰지 말라고 경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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