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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enting2026-09-18수정일 2026-10-03 5 min read

첫만남이용권 사용처, 안 되는 업종과 사용기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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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토닥1인 운영 육아 정보 블로그
📅 2026-09-18수정일 2026-10-03⏱️ 5 min read운영 방식편집·출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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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용권은 쓸 수 있는 곳을 나열하지 않아요. 쓸 수 없는 업종만 빼고 나머지 전 업종에서 쓰는 방식이에요.

보건복지부 「2026 첫만남이용권 사업안내」는 유흥업소, 사행업종, 마사지 등 위생업종(이미용실 제외), 레저업종, 성인용품과 상품권 같은 기타 업종, 면세점, 전자상거래상품권, 세금 및 공과금 납부 등을 뺀 전 업종에서 쓸 수 있다고 적어요. 온라인 구매도 포함이에요.

먼저 한눈에 정리하면 이래요.

궁금한 것2026년 10월 기준
쓸 수 있는 곳제외 업종을 뺀 전 업종, 온라인 포함
사업안내가 된다고 답한 곳산후조리원,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
금액첫째 200만원, 둘째 이후 300만원
기한출생일부터 2년(두 번째 생일 전날까지)
받는 방식국민행복카드 포인트(원칙)
남은 포인트기한 다음 날 0시에 자동 소멸

첫만남이용권 안 되는 업종

사업안내 6쪽이 제외 업종을 예시까지 붙여 적어 두었어요.

제외 업종사업안내에 적힌 예
유흥업소일반 유흥 주점업, 무도 유흥 주점업, 생맥주 전문점, 기타 주점업
사행업종카지노, 복권방, 오락실
위생업종안마시술소, 마사지, 사우나
레저업종비디오방, 노래방 등
기타성인용품, 상품권 등
따로 적힌 것면세점, 전자상거래상품권, 세금 및 공과금 납부 등

이 표를 읽을 때 짚을 점이 세 가지 있어요.

첫째, 이미용실은 돼요. 사업안내는 위생업종을 막으면서 괄호로 이미용실은 뺀다고 적어요. 이발소와 미용실은 쓸 수 있고, 마사지와 사우나는 막혀 있다는 뜻이에요. 외식할 때도 생맥주 전문점이나 주점으로 등록된 곳은 막혀 있어요.

둘째, 목록이 닫혀 있지 않아요. 원문은 "노래방 등", "상품권 등"처럼 끝이 「등」이에요. 기준은 "공공기관 클린카드 사용처에 준한 한국표준산업분류 세분류"라고 적혀 있어요. 표에 이름이 없는 업종도 같은 분류에 들어가면 막힐 수 있어요.

셋째, 대체로 가게의 등록 업종으로 갈려요. 그래서 "기저귀는 되나요"보다 그 가게가 어느 업종으로 등록돼 있나가 먼저예요. 같은 물건이라도 어느 가게에서 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다만 상품권, 전자상거래상품권, 세금 및 공과금 납부처럼 업종이 아니라 물건이나 결제 종류로 적힌 항목도 있어요. 사업안내 7쪽은 온라인 구매에서도 전자상거래상품권은 살 수 없다고 따로 적어요.

산후조리원, 마트, 온라인 쇼핑은 돼요

이 질문들은 사업안내 부록 Q&A가 직접 답해요.

  • 산후조리원 비용, 대형마트, 백화점: "그렇습니다"라고 답해요. 사업 목적이 아동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는 것이라 다양한 곳에 쓸 수 있다는 설명이에요.
  • 온라인 쇼핑: "가능합니다"라고 답해요. 다만 온라인으로 상품권은 살 수 없어요.

산후조리원처럼 큰 금액을 낼 때는 결제 순서를 챙기세요. 사업안내는 포인트를 받기 전에 다른 방식으로 결제한 건을, 포인트를 받은 뒤 취소하고 첫만남이용권으로 다시 결제할 수 없다고 적어요. 조리원 잔금을 포인트로 내고 싶다면 포인트가 들어온 것을 확인한 뒤 결제하는 순서가 맞아요.

상품권으로 바꿔 둘 수 없는 이유

제외 목록에 상품권과 전자상거래상품권이 따로 들어가 있어요. 상품권 전반과 온라인 상품권을 둘 다 막은 거예요.

이유도 사업안내에 적혀 있어요. Q&A는 온라인으로 상품권을 살 수 없는 까닭을 "첫만남이용권 사용기간(아동출생일로부터 2년)을 초과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해요. 상품권으로 바꾸면 2년 기한을 비켜 가게 되니 그 길을 닫아 둔 거예요.

그래서 기한 관리의 결론은 단순해요. 상품권으로 바꿔 두는 길은 막혀 있으니, 기한 안에 실제로 쓰는 게 방법이에요.

금액은 첫째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

금액은 아동수당법 시행령 제10조의3 제1항이 정해요.

출생 순서금액
첫째 출생아200만원
둘째 이후 출생아300만원

2026년 9월 10일부터 첫만남이용권의 근거 법률이 바뀌었어요. 인구전략기본법 부칙이 아동수당법에 제10조의2를 새로 넣으면서,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 있던 조항이 아동수당법으로 옮겨 왔어요. 옛 시행령 제1조의2와 새 시행령 제10조의3을 나란히 놓고 보면 금액과 기한 문장은 그대로예요.

출생 순서는 사업안내 기준으로 이렇게 세요.

  • 쌍둥이 같은 다둥이는 첫째가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이에요. 첫 출산이 쌍둥이라면 두 아이 합계가 500만원이에요.
  • 출생 순위에는 사망한 아동도 포함하고, 유산이나 사산은 포함하지 않아요.
  • 재혼 가정이라면 앞선 아이의 양육권이 기준이에요. 양육권이 있는 보호자가 재혼 관계에서 아이를 낳으면 둘째아로, 양육권이 없는 보호자가 낳으면 첫째아로 봐요. 다만 양육권이 없어도 앞선 아이와 주민등록상 같은 주소에 살며 실제로 키우고 있다면, 아동수당 수급, 병원 진료비, 보육료 같은 자료로 따로 판단해요.
  • 사업안내는 출생 순위를 확인하는 데 최대 30일이 걸릴 수 있다고 미리 안내하라고 적어요.

받는 방식은 원칙적으로 국민행복카드 포인트예요. 시행령 제10조의3 제5항이 보호자의 신용카드나 직불카드 등에 이용권을 발급하는 방식으로 지급한다고 정해요. 같은 항 단서에 따라 아동양육시설이나 공동생활가정에서 보호받는 아이 등은 아이 명의 통장(디딤씨앗통장)에 현금으로 받고, 이렇게 현금으로 받은 경우에는 2년 기한이 적용되지 않아요(제6항 단서). 카드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전용카드 세 종류예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안내에 올라온 카드사는 BC, 삼성, 롯데, KB국민, 신한, 현대카드 여섯 곳이에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 때문에 이미 국민행복카드가 있다면 그 카드로 받을 수 있어요.

사용기한은 출생일부터 2년, 두 번째 생일 전날까지

시행령 제10조의3 제6항은 사용 기한을 "출생아동이 출생한 날부터 2년이 되는 날까지"로 정해요. 이 2년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됐어요(옛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시행령, 2024년 3월 26일 개정 부칙 제2조).

날짜로 옮기면 헷갈리기 쉬워서 사업안내가 예시를 붙여 두었어요.

출생일마지막 사용일소멸 시각
2026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2028년 1월 1일 0시

즉 두 번째 생일 전날까지 쓸 수 있고, 두 번째 생일 0시에 남은 포인트가 자동으로 사라져요(사업안내 6쪽). 같은 계산이면 2024년 10월 15일생은 2026년 10월 14일이 마지막 날이에요. 수급권 자체도 남에게 넘기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어요(사업안내 29쪽).

기억해 둘 점이 두 가지 있어요.

첫째, 기한의 기준은 신청일이 아니라 출생일이에요. 사업안내는 신청기간이 따로 없다고 하면서도, 지급 결정이 신청일부터 30일 안에 나오고(사정이 있으면 60일) 새 카드를 받는 시간도 필요하니 사용종료일 최소 2개월 전에는 신청하도록 안내하라고 적어요. 신청이 늦으면 쓸 수 있는 기간만 줄어요.

둘째, 결제를 취소해도 기한이 지나면 포인트가 돌아오지 않아요. 사업안내 본문(35쪽)은 취소한 포인트가 취소일부터 공휴일을 빼고 3일에서 5일 뒤 복원된다고 적고, 부록 Q&A는 결제 취소 환불에 영업일 기준 5일에서 7일이 걸린다고 적어요. 그런데 그 사이 기한이 끝나면 복원되지 않아요. 마감 직전에 큰 결제를 했다가 반품할 계획이라면 긴 쪽인 영업일 7일을 기준으로 여유를 두세요.

결제할 때 확인할 네 가지

계산대에서 포인트가 안 빠졌거나 내 돈이 나갔다면, 사업안내에 적힌 규칙 가운데 먼저 볼 것은 네 가지예요.

1. 포인트가 이미 들어왔나요. 국민행복카드가 원래 있었다면 시군구가 지급을 결정한 다음 날 포인트가 생겨요. 새로 카드를 만들었다면 카드를 받고 사용 등록을 해야 포인트가 생겨요. 지급 결정은 아동수당법 시행규칙 제9조의4에 따라 신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하고, 사정이 있으면 60일까지 늘어날 수 있어요.

2. 잔액보다 큰 금액이었나요. 구매 금액이 이용권 금액을 넘으면 넘는 부분은 이용자에게 직접 청구된다고 적혀 있어요.

3. 같은 카드에 다른 바우처가 있나요. 임신·출산 진료비 바우처가 있으면 그쪽이 먼저 결제돼요. 두 바우처를 한 번에 섞어 결제할 수는 없어서, 진료비 바우처 잔액이 모자라면 남은 금액은 첫만남이용권이 아니라 개인 부담으로 나가요(Q&A 12). 기저귀·조제분유 같은 다른 바우처와 함께 받는 중이라면 첫만남이용권은 가장 나중에 차감돼요. 다른 바우처 품목과 생필품을 한 번에 결제하면 생필품이 개인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사업안내는 물품을 각각 결제하라고 적어요. 기저귀 구입비를 따로 지원하는 바우처의 대상 조건은 기저귀 바우처 대상 정리에 모아 두었어요.

4. 제외 업종 가맹점이었나요. 유흥업소 같은 제외 업종에서 쓴 내역은 포인트로 청구할 수 없어요. 간판만 보고는 등록 업종을 알기 어려우니, 애매한 곳에서 큰 금액을 쓸 때는 카드사에 먼저 물어보세요.

잔액은 카드사가 관리해요. 사업안내 Q&A는 카드사 문자나 알림톡, 카드사별 국민행복카드 상담센터로 확인하라고 적어요. 지급이 시작될 때와 쓸 때마다 잔액 안내 문자도 카드사가 보내요. 다만 문자 수신을 거부해 두었다면 안 올 수 있어요.

카드사국민행복카드 문의
BC카드1899-4651
삼성카드1566-3336
롯데카드1899-4282
KB국민카드1599-7900
신한카드1544-8868
현대카드1577-6000

제도 자체가 궁금할 때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콜센터 1566-3232로 물을 수 있어요.

아동수당과 다른 점, 포인트에는 기한이 있어요

출산 뒤에 받는 지원이 여러 개라 성격이 섞이기 쉬워요. 아동수당법 제10조 제3항은 아동수당을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정해요. 지자체가 조례로 다른 방법을 정할 수 있다는 단서는 있어요.

첫만남이용권아동수당
받는 형태국민행복카드 포인트가 원칙현금이 원칙
횟수출생 때 한 번매월
쓸 곳제외 업종이 있음현금은 정해진 곳 없음
기한출생일부터 2년현금은 기한 없음

그래서 둘 다 쓸 수 있는 지출이라면 포인트를 먼저 쓰고 현금은 남겨 두는 쪽이 손해가 없어요. 현금을 먼저 쓰고 포인트를 "나중에" 두면, 2년 뒤 남은 포인트가 그대로 사라져요.

아동수당이 언제 들어오고 계좌를 어떻게 바꾸는지는 아동수당 지급일과 계좌 변경에 정리해 두었어요.

신청하는 세 가지 길

방법어디서조건
방문아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2024년 10월부터 실제 사는 곳에서도 가능
온라인복지로, 정부24보호자가 부모일 때만
우편·팩스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교정시설에서 아이를 키우는 경우만

가장 간단한 길은 출생신고 때 함께 신청하는 것이에요. 사업안내가 말하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는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를 하면서 서식 하나로 아동수당, 양육수당, 지자체 출산지원금 같은 출산 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하는 방식이에요.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대신 신청할 수도 있어요. 이때는 부모의 대리인으로 방문 신청만 돼요. 신청서와 함께 위임장과 보호자 신분증 사본을 내고, 신청하러 간 사람의 신분증도 확인해요. 보호자와 대리인의 관계는 가족관계등록부 같은 서류로 확인해요(Q&A 05).

기본 지원 대상은 출생신고를 해서 주민등록번호를 받은 대한민국 국적 아동이에요. 복수국적 아동과 난민 인정자도 포함돼요. 출생신고 전에 숨진 아이, 출생신고 전에 사회보장 전산관리번호를 받은 시설 보호 아동처럼 따로 정한 경우도 사업안내 4쪽에 적혀 있어요.

2027년 개편안과 기존 첫만남이용권

보건복지부가 2026년 9월 1일 발표한 2027년 예산안에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으로 통합하는 안이 들어 있어요. 아이맞이지원금은 출생 순위에 따라 첫째 1,000만원, 둘째 1,200만원, 셋째 이상 1,500만원을 1년간 4회 나눠 주는 안이에요.

적용 시점은 그보다 앞선 2026년 8월 28일 보건복지부 보도자료에 나와 있어요. 새 제도는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할 예정이고, 2027년 6월 30일 출생아까지는 지금의 첫만남이용권이 그대로 지급돼요. 보도자료는 이 아이들도 첫만남이용권을 출생 후 2년 안에 쓸 수 있다고 적어요. 이미 받은 포인트도, 2027년 6월 30일까지 태어나는 아이도 지금 규칙을 따른다는 뜻이에요. 같은 보도자료는 아이맞이지원금을 현금으로 줘서 사용처나 사용기한 제한이 없게 한다고 설명해요.

다만 아직 정부 계획이에요. 예산안은 국회 심의가 남아 있고, 보건복지부는 시행에 앞서 아동수당법 개정과 시스템 정비를 추진한다고 적었어요. 지금 가진 포인트는 지금 규칙대로 기한 안에 쓰는 것이 맞아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

  • 특정 가게의 등록 업종은 사업안내만으로는 알 수 없어요. 카드사 국민행복카드 상담센터에 물어볼 수는 있어요.
  • 제외 업종에서 국민행복카드를 긁었을 때 결제 자체가 거절되는지, 포인트 대신 일반 카드 결제로 처리되는지는 사업안내에 적혀 있지 않아요. 사업안내는 그런 내역을 포인트로 "청구 불가"라고만 적어요. 그래서 결제 직후 카드사 문자로 차감 여부를 보는 편이 안전해요.

출산과 육아 지원금 전체 얼개는 2026년 출산·육아 정부 지원금 총정리에 정리해 두었어요.

이 글은 2026년 10월 3일에 보건복지부 「2026 첫만남이용권 사업안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의 첫만남 이용권 지원사업 안내,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아동수당법과 같은 법 시행령·시행규칙,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년 8월 28일, 9월 1일)를 직접 열어 확인한 내용이에요.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복지로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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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안내: 이 글은 일반적인 육아 정보 제공 목적이며, 전문 의료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건강이나 발달에 대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베이비토닥은 한 사람이 운영하는 블로그이고, 글 초안은 AI 도구로 작성합니다. 2026년 8월부터 쓰거나 다시 쓴 글은 공개 전에 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AAP 등 기관 원문과 대조합니다. 운영자는 의료 전문가가 아닙니다. 편집·출처 정책 · 운영 방식

❓ 자주 묻는 질문 (FAQ)

첫만남이용권은 어디에서 쓸 수 있나요?

보건복지부 2026 첫만남이용권 사업안내는 제외 업종을 뺀 전 업종에서 쓸 수 있다고 적어요. 온라인 구매도 포함이에요. 제외 업종은 유흥업소, 사행업종, 마사지 등 위생업종, 레저업종, 성인용품과 상품권 같은 기타 업종, 면세점, 전자상거래상품권, 세금 및 공과금 납부 등이에요. 이발소와 미용실 같은 이미용실은 위생업종이어도 제외 대상에서 빠져 있어서 쓸 수 있어요.

산후조리원이나 대형마트, 백화점에서도 되나요?

돼요. 사업안내 부록 Q&A가 산후조리원 비용, 대형마트, 백화점 모두 쓸 수 있다고 답해요. 다만 포인트가 들어오기 전에 다른 수단으로 결제한 건은 나중에 취소하고 첫만남이용권으로 다시 결제할 수 없어요. 조리원 잔금을 포인트로 내려면 포인트가 생긴 것을 확인한 뒤에 결제하세요.

상품권으로 바꿔 두면 안 되나요?

안 돼요. 상품권과 전자상거래상품권이 둘 다 제외 업종이에요. 사업안내 Q&A는 온라인으로 상품권을 살 수 없는 이유를 사용기간(출생일부터 2년)을 넘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적어요. 상품권으로 바꿔 두는 길은 막혀 있으니 기한 안에 실제로 쓰는 게 방법이에요.

첫만남이용권은 얼마를 받나요?

첫째 출생아는 200만원, 둘째 이후 출생아는 300만원이에요. 2026년 9월 10일부터 근거가 아동수당법 시행령 제10조의3으로 옮겨졌고 금액은 그대로예요. 쌍둥이 같은 다둥이는 첫째가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으로 한 명씩 따로 받아요.

사용기한이 언제까지예요?

아이가 태어난 날부터 2년이에요. 사업안내 예시로는 2026년 1월 1일생이 2027년 12월 31일까지 쓸 수 있고, 2028년 1월 1일 0시에 남은 포인트가 자동 소멸해요. 두 번째 생일 전날까지라고 기억하면 돼요. 신청이나 카드 발급이 늦어도 기한은 늘어나지 않아요.

잔액보다 비싼 물건을 결제하면 어떻게 되나요?

사업안내는 구매 금액이 이용권 금액을 넘으면 넘는 부분이 이용자에게 직접 청구된다고 적어요. 잔액은 카드사 문자나 알림톡, 카드사별 국민행복카드 상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신청은 어디에서 하나요?

아이 주민등록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나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2024년 10월부터는 실제 사는 곳의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어요. 온라인 신청은 보호자가 부모일 때만 되고, 우편이나 팩스는 교정시설에서 아이를 키우는 경우에만 가능해요. 신청기간은 따로 없지만 기한이 출생일부터 흐르니 일찍 신청하는 편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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